강원FC, '창단 첫 아시아 여정' ACLE 유니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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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창단 첫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를 누빌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ACLE 유니폼은 기존 K리그1 유니폼 디자인을 기반으로 창단 첫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강원의 상징성을 담았다.
양 소매에 더해진 두 패치로 강원의 창단 첫 아시아 무대 진출이 확연히 드러난다.
강원 창단 첫 ACLE 유니폼은 다음달 16일 상하이 선화와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홈경기에서 선수단이 착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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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강원FC가 창단 첫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를 누빌 유니폼을 공개했다.
21일 강원은 ACLE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번 ACLE 유니폼은 기존 K리그1 유니폼 디자인을 기반으로 창단 첫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강원의 상징성을 담았다.
옆면에는 세로 블랙 라인이 배치됐다. 강원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한다는 의미이다. 강렬한 오렌지와 대비를 이뤄 유니폼의 실루엣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선수들이 움직일 때 라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
좌측 소매에는 보라색으로 통일된 ACLE 패치가 부착된다. 대회를 상징하는 색상과 패치가 결합해 아시아 무대의 상징성을 나타낸다. 우측 소매에는 올해부터 신설된 AFC 로고가 들어갔다. 양 소매에 더해진 두 패치로 강원의 창단 첫 아시아 무대 진출이 확연히 드러난다.
앞가슴에는 구단의 공식 스폰서인 '하이원 리조트' 로고가 자리했다. 이번 ACLE 유니폼에서는 기존 한글 표기 대신 영문 표기로 적용돼 국제대회에 맞는 변화를 선보였다.
AFC 규정에 맞춰 후면은 단순화됐다. 대신 등번호 위에는 태극기가 새겨져 국제대회 출전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다. 선수 이름과 번호는 영문 표기로 적용돼 글로벌 팬들에게도 선명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했다.
골키퍼 유니폼도 새롭게 선보였다. 리그에서 입었던 진한 초록색 대신 형광 초록 컬러를 GK 홈으로 적용해 밝고 선명한 색감을 강조했다. 경기장에서 단번에 눈길을 끄는 강렬한 톤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GK 어웨이는 노란색으로 제작돼 활기차고 경쾌한 인상을 준다.
강원 창단 첫 ACLE 유니폼은 다음달 16일 상하이 선화와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홈경기에서 선수단이 착용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판매 일정은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사진= 강원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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