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0기 모솔특집에 출연한 정숙이 또다시 화제다. 슬렌더 체형에 세련된 이미지, 단정한 분위기까지 갖춘 출연자로 방송 초반부터 주목을 받았다.

정숙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출신으로, 25세에 자가를 마련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방송이 진행될수록 상철을 향한 까칠한 반응과 복잡한 기준이 드러나며 “성격이 너무 빡세다”는 평가도 함께 나왔다.

외모, 스펙, 직업 다 좋은데도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결국 ‘성격’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철벽에 가까운 말투와 싸늘한 표정이 연이어 이어졌고, 정작 상대가 돌아서자 뒤늦게 아쉬워하는 모습까지 더해졌다.

방송 이후 공개된 근황은 또 다른 반응을 이끌었다. 헬스, 마라톤, 자기관리로 다듬어진 모습에 다시 “이 정도면 왜 모솔이지?”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현재까지 연애 소식은 없지만, 조용히 자신의 길을 걷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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