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이 만족스러운 영화"…'더 메뉴', 평단·관객 매혹시킨 웰메이드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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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메뉴'(감독 마크 미로드)가 언론시사회와 일반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이후 웰메이드 스릴러로 극찬을 받고 있다.
'더 메뉴'는 시사회를 통해 언론과 관객들에게 공개된 후 호평을 얻고 있다.
'더 메뉴'를 시사회에서 먼저 관람한 일반 관객들도 "오감이 만족스러운 영화다"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호평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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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더 메뉴'(감독 마크 미로드)가 언론시사회와 일반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이후 웰메이드 스릴러로 극찬을 받고 있다.
'더 메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코스 요리를 즐기기 위해 외딴섬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커플이 최고의 셰프가 완벽하게 준비한 위험한 계획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더 메뉴'는 시사회를 통해 언론과 관객들에게 공개된 후 호평을 얻고 있다.
평론가 이동진은 "'더 메뉴'는 흥미로운 음식영화이고 파격적인 스릴러이면서 의미심장한 풍자극"이라는 한줄평에 이어 "전개와 결말을 예측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고비고비에서 급커브를 돌면서 내내 맹렬하게 펼쳐지는데, 전방위적으로 칼끝을 겨누는 이 파격적인 블랙 코미디에는 맵싸한 유머도 잘 살아 있다"며 영화에 대한 흥미로운 리뷰를 남겼다.
여기에 압도적인 서스펜스와 날카로운 연출, 배우들의 존재감까지 완벽한 조화에 대한 높은 평가와 함께 웰메이드 스릴러에 대한 언론의 극찬이 이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메뉴'를 시사회에서 먼저 관람한 일반 관객들도 "오감이 만족스러운 영화다"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호평을 전하고 있다.
'더 메뉴'는 12월 7일 개봉한다.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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