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마워요"...빛나는 동안 관리법 전격 공개한 글로벌 女스타

슈퍼스타 제니가 동안 비결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출처 : 제니 SNS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블랙핑크 제니, 무대 아래에서는 귀여운 외모와 깨끗한 피부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빛나는 동안 비주얼을 유지하는 그는 최근 방송에서 그 비결을 솔직하게 밝혀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제니는 지난 5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어릴 적부터 시작된 자신만의 피부·모발 관리법을 소개했는데요~

출처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지금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또한 제니는 "무조건 머리를 말려라, 에센스도 바르고 놀아야 한다고 하셨다. 용납을 안하셨다"라며 철저하게 길러진 습관 덕분에 지금도 풍성한 머릿결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니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하루에 대해 "맑은 날 김밥을 시켜놓고 명상을 시작한다"라고 상상했는데요.

그는 "아침에 든든하게 먹고 커피 한잔 내려서 그걸 들고 운동을 하러 간다.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시간 좀 나면 피부과도 한 번 가고, 아직 시간 남아있으면 트리트먼트를 하러 간다던가"라며 꾸준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출처 : 'MBC 특집 다큐멘터리'

이어 "저녁을 더부룩하게 먹은 날에는 1시간 정도 걷기 운동 후 집에 와서 씻고 영화 하나 틀어놓고 자면 완벽한 하루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니가 있기까지는 긴 준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5년간 유학 생활을 했던 제니는 15살에 한국으로 돌아와 YG 연습생이 됐는데요.

1996년생으로 15살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제니는 무려 6년간의 연습 끝에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습니다.

출처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렇게 데뷔 이후 글로벌 슈퍼스타로 성장한 제니는, 현재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단독으로 오를 만큼 성장했습니다.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은 물론, 꾸준한 자기관리와 뚜렷한 목표 의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니!

앞으로도 더 많은 무대와 이야기로 팬들과 만날 날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