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인 줄 알았는데..." 하루 아침에 세상 떠난 '19살' 꽃미남 男스타

19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꽃미남 아이돌이 화제입니다.

출처 : 노유민 인스타그램

그 주인공, 김환성은 지난 1996년 ‘깨비깨비’로 데뷔해 1997년 ‘NRG’로 본격적인 아이돌 활동을 시작한 바 있습니다.🙌

김환성은 NRG 내에서도 다재다능한 막내로 활약했고, 뛰어난 보컬과 미남형 얼굴, 부드러운 장발까지 어우러져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격한 퍼포먼스, 고난도의 춤까지 소화해내며 사랑받던 김환성.🥰

출처 : 노유민 인스타그램

김환성은 2집에서 탈퇴한 천명훈, 이성진을 제외하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갔는데 지난 2000년 6월 1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김환성은 19살의 어린 나이에도 병원에 살려가면서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려 밝은 모습을 보였다는 사실이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죠.

감기 증세로 입원했던 김환성은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혼수상태에 빠져 10일 만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노유민 인스타그램

김환성의 사망 이후 가장 충격받았던 NRG 멤버들은 다시 완전체로 모여 추모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특히 멤버 노유민은 매년 김환성의 기일마다 SNS에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6월 15일 기일을 추모해 주시기 위해 환성이가 있는 용미리에 찾아와 주시고 SNS로 추모의 글을 올려주시는 모든 한, 중, 일 모든 천재일우(NRG 팬클럽) 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전하기도 했죠.

출처 : 노유민 인스타그램

지난 2023년에도 “환성이가 천사가 돼 하늘나라로 떠난지 벌써 23년이나 흘렀다. 며칠 전부터 한·중·일 많은 팬분들이 환성이가 있는 용미리에 다녀왔다는 소식을 전하며 찾아와 주시고 있다"며 먹먹한 심정을 전했는데요.🥺

이어 "아직도 많이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라고 전해 팬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