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이어…강호동 18년전 봄동비빔밥 대유행, KBS도 신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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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봄동비빔밥'이 '두쫀쿠'를 잇는 유행 음식이 됐다.
지난 2008년 2월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강호동이 봄동비빔밥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의 봄동비빔밥 먹방이 짧은 영상으로 유튜브에 업로드 된 뒤,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봄동비빔밥 콘텐츠를 생성해낸 것.
KBS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식이 말아주는 강호동의 봄동비빔밥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봄동비빔밥' 유행에 기쁨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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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강호동의 '봄동비빔밥'이 '두쫀쿠'를 잇는 유행 음식이 됐다.
지난 2008년 2월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강호동이 봄동비빔밥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직접 봄동을 딴 강호동은 어르신의 손맛이 듬뿍 담긴 봄동 겉절이를 맛봤고, 이내 밥까지 비벼 한 대야를 비웠다.
특히 강호동은 "배추가 고기보다 맛있네요"라며 감탄한 뒤 남다른 먹방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봄동비빔밥'은 18년 후인 2026년, 제철을 맞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강호동의 봄동비빔밥 먹방이 짧은 영상으로 유튜브에 업로드 된 뒤,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봄동비빔밥 콘텐츠를 생성해낸 것.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잇는 유행 음식으로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이에 따라 봄동 가격까지 급등한 상황. KBS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식이 말아주는 강호동의 봄동비빔밥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봄동비빔밥' 유행에 기쁨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 = K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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