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출연료 아깝지 않은 연예인 1등=은지원" (나불나불)

김수아 기자 2024. 3. 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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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은지원에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달나라갈뻔했던동생이랑나불, 나영석의 나불나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영석 PD는 은지원의 머리를 직접 확인하더니 "아직 괜찮아"라며 위로했고, "많은 사람들이 모르겠지만 지원이랑 나랑 몇 살 차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나영석 PD는 은지원이 본인의 식구라고 인식됐던 때는 '1박 2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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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영석 PD가 은지원에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달나라갈뻔했던동생이랑나불, 나영석의 나불나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이 탁구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이자 우정 작가는 "머리 걸 수 있어?"라고 궁금해했다. 은지원은 현재 머리를 기르는 중이다.

그러자 은지원은 "지금 머리 가운데가 날아가기 시작해서 마지막으로 기르고 있는 거다"라고 고백했고, 우정 작가는 "머리 많이 빠졌어?"라고 걱정했다.

나영석 PD는 은지원의 머리를 직접 확인하더니 "아직 괜찮아"라며 위로했고, "많은 사람들이 모르겠지만 지원이랑 나랑 몇 살 차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장의 사람들 중 방송국에 가장 먼저 들어온 은지원에게 우정 작가는 "너랑 같이 일했던 PD들 다 정년 퇴직하셨어"라고 알렸다. 은지원은 1997년에 데뷔했다.

은지원은 그룹이 아닌 솔로 활동 때 예능 '전파견문록'을 시작했고, 해당 방송으로 이경규에게 여러 조언을 들었다고.

그런가 하면, 나영석 PD는 은지원이 본인의 식구라고 인식됐던 때는 '1박 2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더니 "너 데리고 참 유용하게 잘 썼다"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몇 년을 함께 일한 은지원에 대한 솔직한 심정이라고.

또한, 나영석PD는 "출연료가 아까워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연예인 1등입니다"라고 칭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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