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회 공동 5위 김시우, 세계랭킹 65위→59위

노우래 2025. 9. 1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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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세계랭킹 59위로 올라섰다.

14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06점을 받아 지난주 65위에서 6계단 도약했다.

이날 영국 런던 근교 서리의 웬트워스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DP 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라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 4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와 5월 PGA 챔피언십 공동 8위를 넘어선 올해 개인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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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PGA 챔피언십 올해 개인 최고 성적
셰플러, 매킬로이, 쇼플리 톱 3 유지
노렌 18위, 임성재 33위, 안병훈 71위

김시우가 세계랭킹 59위로 올라섰다.

김시우가 세계랭킹 59위로 올라섰다. AF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06점을 받아 지난주 65위에서 6계단 도약했다. 이날 영국 런던 근교 서리의 웬트워스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DP 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라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 4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와 5월 PGA 챔피언십 공동 8위를 넘어선 올해 개인 최고 성적이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 프로코어 챔피언십 우승자인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넘버 1자리를 굳게 지켰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 러셀 헨리,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가 2~5위를 유지했다. BMW PGA 챔피언십 챔피언 알렉스 노렌(스웨덴)은 지난주 32위에서 18위까지 점프했다. 한국은 임성재 33위, 안병훈 71위, 김주형은 86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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