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관리로 유지된 몸매…5kg 증량조차 '도전'이었다

김희애는 데뷔 이래로 44사이즈를 유지하며 오랜 세월 동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해왔다.
과거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그녀가 영화 '허스토리'에 출연하면서 배역을 위해 5kg을 증량한 일화가 소개되며, 이 변화가 그녀에게 있어 큰 도전이었다고 전해졌다.
방송에서는 이 증량이 평생 몸매 관리를 고수해온 김희애에게 얼마나 큰 변화였는지를 강조했다.

김희애는 일상에서도 탄수화물 섭취를 철저히 제한하며, 간식조차도 '초코파이 반 개'만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평소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한식 위주의 정갈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실천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러한 꾸준한 습관은 팬들 사이에서 그녀의 변치 않는 미모와 슬림한 체형의 비결로 평가받고 있다.
감각적 패턴 셔츠와 절제된 톤온톤 조합

김희애는 잔잔한 패턴의 셔츠를 중심으로 차분한 색상의 팬츠를 매치해 안정적인 톤온톤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깊이감 있는 버건디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하면서 전체 룩에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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