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맵부심 자극한 맛…롯데리아, '디지게 매운 돈까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서울 신대방 유명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디저트 신메뉴 '디지게 매운 돈까스'를 19일 출시한다.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제품 '디진다돈까스'는 극한의 매운맛으로 마니아들에게 명성이 높은 메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서울 신대방 유명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디저트 신메뉴 '디지게 매운 돈까스'를 19일 출시한다.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제품 '디진다돈까스'는 극한의 매운맛으로 마니아들에게 명성이 높은 메뉴다. 이번 신제품은 온정돈까스의 대표 소스를 그대로 활용했으며 디진다 돈까스를 핑거 디저트화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맛은 '디진다맛'과 '양념맛' 등 총 2종으로 구성했다. '디진다맛'은 극강의 매운맛이 특징이며, '양념맛'은 매콤달콤한 양념소스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수준의 매운맛이다.
롯데리아는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인스타그램 시식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디지게 매운 돈까스는 소비자들의 '맵부심'(매운맛 자부심)을 자극하는 디저트로 매운맛 단계를 세분화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유명 맛집의 시그니처 제품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