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선물받았다는 ‘이 신발’… 얼굴 부기까지 쫙 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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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김혜수(54)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지압슬리퍼 선물 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최근 생일을 맞은 김혜수는 지인으로부터 촬영 중 피로를 풀라며 이 선물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지압슬리퍼는 발바닥 돌기나 자갈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와 부기를 완화한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착용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하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할 때는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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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일을 맞은 김혜수는 지인으로부터 촬영 중 피로를 풀라며 이 선물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김혜수는 돌기가 빽빽하게 박힌 지압슬리퍼를 신고 있다.
발은 걸을 때 체중의 1.5배 하중을 버티며 혈액을 위로 올려보내는 중요한 부위다. 발바닥을 자극하는 지압슬리퍼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지압슬리퍼는 발바닥 돌기나 자갈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와 부기를 완화한다고 알려졌다. 특히, 오랫동안 서 있거나 많이 걸은 뒤 신으면 발 마사지 효과가 있어 더욱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다. 지압 돌기 부분이 발바닥 근육을 풀어줘 발목과 종아리의 긴장도 줄여준다. 발바닥 자극이 신경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완화 및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경희대 한방여성의학센터 장준복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발바닥을 자극하면 오장육부가 좋아지고 전신 대사에 도움을 주는 등 운동 효과가 있다”며 “건강한 상태에서 지압 슬리퍼를 신고 걸어 운동 효과가 있으면 얼굴의 부기도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처음에는 하루 5~10분 정도 가볍게 신는 것이 좋으며, 적응되더라도 하루 30분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 사람마다 개인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장준복 교수는 “발바닥에 너무 살이 없고 뼈가 약한 경우 예민해서 지압 슬리퍼를 신는 것 자체가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지압 슬리퍼 사용으로 인해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착용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하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할 때는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지압 슬리퍼는 반드시 본인이 몸 상태와 체력을 고려해 신는 게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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