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완승 이끈 ‘쵸비’ 정지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FST]
송한석 2026. 3. 18. 0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쵸비' 정지훈이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한 소감을 밝혔다.
젠지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FST' B조 1차전에서 징동게이밍(JDG)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다.
젠지는 이번 경기에서 3세트 내내 30분 안에 경기를 끝내며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줬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쵸비’ 정지훈이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한 소감을 밝혔다.
젠지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FST’ B조 1차전에서 징동게이밍(JDG)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다.
2026 LCK컵을 무패로 우승한 젠지는 FST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정지훈은 3세트에서 흐웨이를 활용해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젠지는 이번 경기에서 3세트 내내 30분 안에 경기를 끝내며 압도적인 격차를 보여줬다.
경기 후 승리 인터뷰에 임한 정지훈은 “3-0으로 이기고 싶었다. 스코어를 예상하지는 못했다”며 “제가 생각한 것보다 어렵지 않았다”고 전했다.
많은 팬들 앞에서 시합을 한 소감에 대해서는 “많은 경기를 했는데 브라질 팬분들이 보여주신 열정적인 응원은 특별한 경험”이라며 “정말 좋은 순간”이라고 말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吳, 국힘 지도부와 ‘쇄신’ 씨름 끝 출마 결단…‘혁신 선대위’ 전면전 선포
- 국민의힘, 지방선거 앞두고 ‘세대교체’ 승부수…“청년과 함께 미래 지킬 것”
- 한강버스 감사, 특혜 의혹은 무혐의…정치 공방은 ‘현재진행형’
- 野 불참 속 공소청법 법사소위 통과…검찰 수사·기소 분리 수순
- 美 ‘군함 파견’ 압박에…안규백 “국회 동의 필요, 아직 공식요청 없어”
- ‘검찰개혁’ 입법 급물살…행안위 소위서 중수청법 與 주도 의결
- “팔로워 1명당 쓰레기 1개”…SNS 공약이 바꾼 우리 동네 [쿠키청년기자단]
- 카카오뱅크 한때 접속 오류…원인은 “프로그램 충돌”
- 할리우드 시상식에 등장한 농심 ‘신라면’…봉지째 생라면 먹방 ‘눈길’
- 대미투자특별법 국무회의 통과…2조 규모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