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김보민, 키 185cm 훈남 아들 공개…"잘생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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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감독 김남일, 아나운서 김보민 부부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남일은 히딩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족을 소개해주고 싶다며 김보민과 아들 서우를 불러냈다.
지난해 12월 김남일과 김보민이 아들의 키가 185cm라고 밝혔던 바.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남일, 김보민 아들 서우 군은 엄마, 아빠를 반반씩 빼닮은 훈훈한 외모에 큰 키까지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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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축구선수 출신 감독 김남일, 아나운서 김보민 부부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거스 히딩크 전 감독과 함께 김남일이 등장했다. 김남일은 히딩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족을 소개해주고 싶다며 김보민과 아들 서우를 불러냈다.
김남일과 김보민은 지난 2007년 결혼한 뒤, 2008년 득남했다. 2008년생인 아들은 한국 나이로 17세, 고등학교 1학년이다.

지난해 12월 김남일과 김보민이 아들의 키가 185cm라고 밝혔던 바. 이날 서우 군은 182cm인 아빠 김남일보다 훨씬 큰 키를 자랑하며 등장,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서우 군은 히딩크에 대해 "알고 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애들은 좋아한다. 모르는 애들은 잘 모른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야기를 하던 중 긴장해 말 실수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MC들은 서우 군의 비주얼에 "잘생겼다", "아빠보다 키가 더 크더라"며 감탄했다.

또 서우 군은 "감독님 덕에 아빠가 월드컵에 나갈 수 있었고, 감독님 덕분에 엄마 아빠가 만나서 제가 태어났다"며 히딩크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김남일이 히딩크에 의해 발굴됐고, 이에 김보민과 인연을 맺을 수 있었기 때문.
이에 김남일 역시 "제 인생이 감독님을 만나기 전후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정말 제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도 감독님 덕분이고. 정말 감사하다. 평생 감독님한테 고마워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남일, 김보민 아들 서우 군은 엄마, 아빠를 반반씩 빼닮은 훈훈한 외모에 큰 키까지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우 군은 축구가 아닌 농구와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1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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