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강예원은 화이트 미니 원피스 위에 오버사이즈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재킷의 구조적인 핏과 원피스의 소녀스러운 디테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발끝까지 이어진 하이라이트는 바로 블랙 워커 부츠로, 투박한 플랫폼 디자인의 레이스업 부츠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하며 사랑스러운 실루엣에 터프한 엣지를 부여했습니다.
여기에 강예원은 심플한 블랙 숄더백까지 더해 실용성과 트렌드를 모두 챙긴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강예원은 2001년 SBS TV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했습니다.
영화 '마법의 성'(2002) '해운대'(2009) '조선미녀삼총사'(2014) '비정규직 특수요원'(2017),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2017) '한 사람만'(2021~2022) 등에 출연했습니다.
현재 강예원은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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