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였던 적 없어"…과거 '열애사' 셀프 공개한 유명 男배우

TV리포트

배우 변요한이 과거 열애사에 대해 과감한 고백을 꺼냈습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양세종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재치 만점 케미를 선보였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털어놓은 변요한의 열애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게스트에 관한 퀴즈를 맞히는 코너에서 변요한은 “내가 30살 넘어 오열한 순간은?”이라는 문제를 냈는데요.

이에 멤버들은 “늦은 나이에 포경수술한 거냐”라고 장난 가득한 추측을 내놓았고, 변요한은 “경포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갔다”라며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지석진이 “모솔이라 운 게 아니냐”라고 묻자 변요한은 “저는 솔로였던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당당하게 대답,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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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세찬이 “남성 호르몬 검사했는데 2~3 수치보다 아래로 나와서 울었냐”라며 또 한 번 장난스러운 질문을 건네자, 변요한은 “지금도 남성 호르몬 많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뽐냈습니다.

변요한은 “사실 반려견 중성화 때 울었다”라며 문제의 정답을 공개했고,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반전 정답에 큰 웃음을 보였습니다.

SBS '런닝맨'

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 ‘토요 근무’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독립영화계에서 인지도를 높였고, 2014년 대히트를 기록한 tvN 드라마 ‘미생’에서 능청스러운 캐릭터 한석율 역을 맡아 열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어 영화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자산어보’, 드라마 ‘구여친클럽’,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선샤인’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올라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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