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차지, 모바일 게임 DTC 결제 규모 10억 달러 돌파 "수익화 새로운 국면 접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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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차지가 연간 모바일 게임 DTC 결제 규모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30일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DTC(Direct-to-Consumer) 수익화 플랫폼 앱차지는 연간 약 10억 달러 규모의 DTC 거래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로에이 바라시(Roei Barassi) 앱차지 공동창업자·총괄 매니저는 "모바일 게임 수익화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라며 "퍼블리셔들은 이제 DTC를 수익화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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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앱차지가 연간 모바일 게임 DTC 결제 규모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30일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DTC(Direct-to-Consumer) 수익화 플랫폼 앱차지는 연간 약 10억 달러 규모의 DTC 거래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앱차지는 퍼블리셔가 자체 브랜드 웹스토어를 운영하고 앱-투-웹(App-to-Web) 결제 링크를 구축해 1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결제 수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용자는 앱 마켓을 통하지 않고 웹스토어에서 인게임 아이템이나 재화를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퍼블리셔는 고객 관계를 강화하면서 수익화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앱차지에 따르면, 주요 퍼블리셔들은 하루 약 4,100만 달러를 앱 마켓 수수료로 지불하고 있다. 이에 이러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대안 중 하나로 DTC를 선택한 게임 퍼블리셔들은 약 30%에 달하는 앱 마켓 수수료 의존도를 낮췄다. 앱차지는 모바일 게임 산업이 DTC 결제를 실험 단계에서 핵심 인프라로 전환하는 시점에 도달했다고 분석했다.
로에이 바라시(Roei Barassi) 앱차지 공동창업자·총괄 매니저는 "모바일 게임 수익화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라며 "퍼블리셔들은 이제 DTC를 수익화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앱차지는 지난해 9월 약 5,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후 6개월 만에 거래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했다.
회사는 현재 전 세계 150개 이상의 모바일 게임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 고객사로는 King, Huuuge, Tripledot, Product Madness, Sciplay, KamaGames 등이 있다.
사진 = 앱차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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