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임박' 최고기♥이주은, 웨딩 촬영 일주일 전 긴 머리 싹둑..."진짜 연예인" (최고기)

윤재연 기자 2026. 9. 12.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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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최고기가 연인 이주은 PD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이주은은 웨딩촬영을 일주일 남겨두고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르며 단발로 변신했다.

이주은은 웨딩촬영을 일주일 앞두고 단발을 고민하며 갈팡질팡했다.

최고기는 단발로 변한 이주은을 보곤 "진짜 연예인 아니냐. 최고"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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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연인 이주은 PD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이주은은 웨딩촬영을 일주일 남겨두고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르며 단발로 변신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에는 '웨딩촬영 다음 주인데 단발병 온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고기·이주은 커플은 함께 미용실을 방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이주은은 웨딩촬영을 일주일 앞두고 단발을 고민하며 갈팡질팡했다. 그는 헤어 디자이너에게 "다음 주에 웨딩촬영이 있다. 그런데 단발 괜찮으면 단발 웨딩도 괜찮다. 최대 난제다. 선생님께 맡기겠다"고 스타일 고민을 토로했다. 

최고기는 "단발해 보라고 5년 동안 했는데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그래서 저도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주은은 본격적으로 스타일 변신에 돌입했다. 디자이너는 "진짜 자릅니다"라며 긴장감 속 머리카락을 절반 가까이 잘라냈다. 디자이너는 세심하게 스타일을 체크해 가며 손질을 마쳤고, 이주은은 똑단발로 변신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최고기는 단발로 변한 이주은을 보곤 "진짜 연예인 아니냐. 최고"라고 극찬했다. 

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고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PD로 활동했던 이주은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최고기'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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