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이르면 9월 취항, 양양~제주 노선 준비
이아라 2025. 7. 31. 16:37
이르면 오는 9월 취항할 파라타항공의
양양국제공항 제주노선 취항을 앞두고
강원도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플라이강원을 인수한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변경 면허를 취득하고,
국토교통부의 항공운송 사업자 운항증명
발급 승인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올해 A330 중대형기 두 대와
A320 중소형기 두 대 등
모두 4대의 항공기를 도입할 예정으로,
양양~제주, 김포~제주 노선 등
국내선 첫 취항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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