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히밥, 실컷 먹어도 선명한 복근… ‘이 습관’이 비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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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크리에이터 히밥(29)이 복근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히밥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히밥은 웹 예능 '파자매 파티'를 통해 "전성기 시절 한 달 수익이 1억 원 정도"라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에서 8시간 동안 피자 4판, 꽈배기 30개, 돈가스 3세트 등을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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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히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선명한 복근을 드러낸 히밥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히밥은 웹 예능 ‘파자매 파티’를 통해 “전성기 시절 한 달 수익이 1억 원 정도”라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에서 8시간 동안 피자 4판, 꽈배기 30개, 돈가스 3세트 등을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히밥은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로는 “운동을 생활화 했다”며 “술 약속이 있는데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술 마시는 장소까지 5km 정도 그냥 뛴다”고 했다. 이어 “먹고 바로 자는 게 제일 싫다”고 했다.
히밥처럼 운동을 생활화하면 많이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변한다. 운동으로 근육량을 보존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칼로리를 더 쉽게 소모할 수 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영양소가 지방으로 쌓이는 대신, 근육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우선 사용되게 만든다.
한편, 먹고 바로 자는 습관은 체중 증량을 가속한다. 식사 직후 활동 없이 잠들면 신진대사와 인슐린 민감성이 떨어져 에너지 소모가 줄고, 남은 칼로리가 체지방으로 저장되기 쉽다.
또한 먹고 바로 자면, 수면 중에도 소화 기관의 활동이 이어져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이는 다음 날 과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인다. 영국 러프러버대 연구팀은 성인 2만 7263명의 자가 보고된 수면 습관과 식사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수면 시간이 7시간 미만인 그룹은 적정 수면자보다 과식 확률이 24% 높았다. 연구팀은 수면의 질이 나쁠수록 음식을 보상 심리로 더 많이 섭취하게 될 확률이 최대 3.5배 증가한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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