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사귀자마자 3500만원 빌려달라해..그럼에도 결혼해 빚20억 생긴 연예인, 백팩룩

서유리는 최근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글은 "가만히 있는데 왜 갑자기 시비를 걸어오시는지 모르겠다. 로나유니버스 때 일을 잊으셨나. 내 지분은 없었다. 부대표 최X호씨가 내 지분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녹취도 남아 있다"고 시작되며, 사업상의 부채와 관련된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서유리는 "사귀자 마자 3500만원 빌려달라 했을 때 그만둬야 했다. 조상신께서 주시는 신호였을텐데..."라며 연애 초기부터 자신에게 돈을 빌려갔다고 주장하는 글도 남겼습니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6월 이혼했습니다. 결혼 생활 중 약 20억 원에 달하는 채무가 생겼고, 그 중 13억 원을 갚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빚은 자신이 아니라 전 남편으로 인해 발생해 안타까움 사연을 전했죠.


서유리의 스타일, 블랙 미니 원피스룩
서유리는 최근 블랙 미니 원피스룩을 선보이며, 블랙 구두와 검정색 니삭스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럭셔리 미니백팩을 착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그녀의 패션은 강한 개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친이 사귀자마자 3500만원 빌려달라해..그럼에도 결혼해 빚20억 생긴 연예인 사유리의 백팩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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