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했는데 , 6000억대 자산가였다"는 여배우, 시스루룩

전지현의 남편은 한복 디자이너로 유명한 이영희의 외손자, 최준혁입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초등학교 동창으로, 특별한 인연은 없었지만 우연히 다시 만나 결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전지현의 남편은 한때 뱅크오브 아메리카에서 근무하며 연봉 1억 2천 만 원을 버는 유망한 직장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아버지가 운영하는 알파에셋자산운용으로 자리를 옮기며 2세 경영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알파에셋은 운용자산은 60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있쬬.


전지현의 화려한 스타일, 시스루 드레스룩
최근 전지현은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스타일을 뽐냈습니다. 깊게 파인 브이넥과 페플럼 장식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는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10㎝가 넘는 하이힐을 신어 매력적인 각선미를 드러내며,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낸 전지현은 그야말로 여신 같은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했는데 , 6000억대 자산가였다"는 여배우 전지현의 시스루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러한 스타일링은 전지현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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