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하는 아이도 반할 맛! 문어 소세지는 이렇게 만듭니다

비엔나소시지를 문어 모양으로 만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냥 굽거나 볶아 먹는 소시지도 맛있지만, 한 번만 칼집을 넣어주면 마치 살아 있는 듯한 귀여운 문어 소시지로 변신한답니다.

아이들 소풍 도시락이나 홈파티 음식으로도 좋고요. 어른들도 한 번 보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비주얼이에요.

지금부터 간단하지만 귀염뽀짝한 문어 소시지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문어 소시지 만드는법

📌재료 준비하기

  • 비엔나소시지
  • 식용유
  • 케첩(소스)

1. 소시지에 칼집 넣기

비엔나소시지를 반으로 자르지 않고, 아래쪽 1/3 정도만 길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칼집을 4~6개 정도 넣으면 문어 다리처럼 퍼지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너무 깊이 자르면 완전히 분리될 수 있으니 적당히 남겨두는 것이 중요해요.

2. 프라이팬에 굽기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릅니다. 중불에서 서서히 익히면 다리가 점점 펴지면서 문어 모양이 잡힙니다.

이 순간이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3. 완성!

케첩이나 머스터드를 곁들여 맛있게 즐깁니다.

문어 비주얼 업그레이드 하기

📌필요한 준비물

  • 이쑤시개
  • 검은깨

비엔나소시지에 이쑤시개로 콕 찌른 뒤, 그 자리에 검은깨를 넣으면 귀여운 문어 눈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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