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설' 김재덕, 반가운 근황 전해졌다...토니안 "부산에 있어" (슈퍼라디오)

김보민 기자 2025. 8. 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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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두절로 알려진 젝스키스 김재덕의 근황이 전해졌다.

7일 방송된 KBS Cool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HOT 토니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토니안은 "좋은 기회 되면 한잔하자"면서 하하의 고깃집 방문을 희망했고, 하하는 "한번 모시겠다. 재덕이랑 같이 보자. 너무 보고싶다"며 젝스키스 김재덕을 언급했다.

그러자 토니안은 "재덕이는 지금 부산에 있다"라며 그의 근황을 전했고, 하하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하자 "저도 가끔 문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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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연락두절로 알려진 젝스키스 김재덕의 근황이 전해졌다.

7일 방송된 KBS Cool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HOT 토니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랜만에 토니안과 재회한 하하는 "잘 지냈냐. 매번 '술 한잔하자' 하면서 못했다"면서 "이번에는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토니안은 "좋은 기회 되면 한잔하자"면서 하하의 고깃집 방문을 희망했고, 하하는 "한번 모시겠다. 재덕이랑 같이 보자. 너무 보고싶다"며 젝스키스 김재덕을 언급했다.

그러자 토니안은 "재덕이는 지금 부산에 있다"라며 그의 근황을 전했고, 하하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하자 "저도 가끔 문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은지원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 출연해 김재덕과 연락이 두절된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은지원은 김재덕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고, 이어 장수원에게 연락해  "우리가 가 봐야 하는 거 아니냐. 걔가 어디 사는지도 모르겠다"면서 "걔 뭐 해 먹고 사냐"고 묻자 "나도 모른다"는 답이 돌아왔다.

이후 장수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은지원은 "재덕이나 찾으러 가자. 방송에서 말 한 번 농담으로 했다가 다들 걱정 하더라"라고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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