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즐기고, 맛보는 양산의 매력, 경남관광박람회서 먼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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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가 19일부터 사흘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지역만의 관광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다.
나동연 시장은 "이번 경남관광박람회를 통해 양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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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가 19일부터 사흘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지역만의 관광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번 박람회에서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2026 양산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고, 양산의 얼굴인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친근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양산시 홍보부스는 36㎡ 규모의 독립형 공간으로 꾸며지며, ESG 관광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 '허니콤보드(종이 보드)'를 활용해 시공된다.
부스 내부에는 양산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담은 그래픽 월과 황산공원 벚꽃을 테마로 한 포토존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봄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이벤트도 다양하다. 룰렛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양산시만의 홍보 굿즈와 관광 리플릿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제1회 원동매실 특산품 개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매화빵' 시식과 홍보 자리를 마련해 양산의 미식 콘텐츠를 알릴 계획이며, '목화당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북부지구)'이 함께 참여해 지역 특산품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양산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통도사,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황산공원, 그리고 봄철 대표 관광지인 원동 매화마을 등 양산이 가진 '빛나는 관광 자원'을 테마별로 구성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나동연 시장은 "이번 경남관광박람회를 통해 양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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