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소속사 후배' 싸이커스 데뷔 "가족 생겨 든든해"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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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KQ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 에이티즈.
이후 약 4년 5개월 만인 오는 30일 KQ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아이돌 그룹 싸이커스가 데뷔한다.
싸이커스는 데뷔 전부터 에이티즈와 다양한 무대를 함께했다.
한편, 싸이커스의 데뷔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도어벨 링잉(HOUSE OF TRICKY : Doorbell Ringing)'은 3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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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엑's 인터뷰②]에 이어)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소속사 후배 싸이커스(xikers)가 생겨 든든하다고 전했다.
2018년 10월 KQ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 에이티즈. 이후 약 4년 5개월 만인 오는 30일 KQ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아이돌 그룹 싸이커스가 데뷔한다.
이에 앞서 22일 에이티즈는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월드투어 성료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후배가 생긴 소감을 전했다.
우영은 "사실 실감이 나진 않는다. 가끔씩 연습실에서 마주치면 멤버들도 각자 피드백도 주고 있다. 특히 홍중이 형이 리더로서 민재라는 친구에게 조언을 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우영은 "에이티즈가 KQ라는 회사에서 처음 제작된 그룹이다. 저희가 조금이라도 길을 닦고 시스템을 잘 구성했다고 생각을 해서 아마 동생들이 조금 더 편안한 환경에서 연습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홍중은 "같이 투어도 하고 다양한 무대에서 겹칠 일들이 있었다. 동생이 생긴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싸이커스는 데뷔 전부터 에이티즈와 다양한 무대를 함께했다. 홍중은 "데뷔 초부터 한 회사에서 다양한 아티스트 분들이 가족처럼 음악방송, 연말 무대에 오르는 것 보고 부러워했던 적이 많다. 최근에 동생 그룹이 데뷔하는 걸 보고 한 회사에 든든한 가족이 생긴 것 같다"라고 자랑했다.
끝으로 홍중은 "같이 열심히 해서 시간이 지나서도 저희가 하고 싶은 음악들을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잘 돼서 좋은 모습으로 오래오래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싸이커스의 데뷔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도어벨 링잉(HOUSE OF TRICKY : Doorbell Ringing)'은 3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KQ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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