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강성연, ♥재혼 발표 후 웃음꽃 활짝 피었네…남편과 달달 근황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5. 18. 13:43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강성연이 재혼 발표 이후 남편과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강성연은 자신의 계정에 "참 좋았던 곳"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차콜색 카디건과 바지에 핑크색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준 착장을 하고 있다. 푸르른 나무들이 가득 찬 배경 속 강성연은 활짝 미소 지으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강성연은 핑크색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1976년생으로 만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은 특히 남편과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속도를 맞춰 산책하는 부부의 모습에서 신혼의 달달함이 묻어나왔다.
덧붙여 강성연은 "보내주신 축하와 축복 정말 감사드린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며 살아가겠다"라며 자신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며,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11일 "저와 시안, 해안이의 행복을 빌어 주시고 뜨겁게 응원해 주셨던 팬 여러분. 덕분에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3년 만에 재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 = 강성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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