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이대로 보관하면 절대 무르지 않습니다!

냉장고에 그냥 넣어두면 금방 시들거나 상해서 못 쓰는 경우 많죠? 특히 대파 같은 채소는 보관 방법에 따라 신선도가 크게 달라져요.

잘못 보관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물러지거나 색이 변해서 결국 버리게 되는데,

이럴 때 간단한 보관법만 알아두면 오래도록 싱싱하게 유지할 수 있답니다

식재료 보관, 제대로 해야 신선함도 오래가고 버리는 일도 없어요


필요한 준비물은 굵은소금과
키친타월이에요.

대파를 무르지 않게 보관하려면 습기에 노출되지 않아야 해요.


소금이 습기를 흡수해서 대파를 쉽게
무르지 않게 하기 때문에 이렇게
보관하면 3주 정도는 상하지 않고
싱싱하게 먹을 수 있어요.

대파 보관하는 방법


먼저, 대파는 밑동을 자르고 줄기 부분을 보관통 길이에 맞춰 잘라주세요. 그래야 보관할 때 깔끔하고 사용하기도 편하답니다.

보관통 바닥에는 굵은소금을 먼저 깔아주세요.

그 위에 키친타월을 한 겹 올리고 물기를 잘 닦은 대파를 차곡차곡 넣어주세요.

이렇게 해두면 소금이 수분을 흡수해 대파가 무르지 않아요.


대파 파란색의 줄기 부분은 용도에 맞게
썰어 지퍼백에 넣어 냉동해요.

이때 오일을 조금 넣고 흔들어주면
대파끼리 붙는걸 방지할 수 있어요.

조금만 신경 쓰면 재료 낭비 없이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 꼭 이 방법으로 보관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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