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2세' 못 보나…"男 호르몬 70대 수준" 청천벽력 (조선의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혼을 앞둔 김준호가 2세 계획과 함께 남성 호르몬 수치를 언급했다.
예비 아내 김지민을 향해 김준호는 "우리도 낳아야지?"라며 깜짝 2세 계획을 언급했다.
그런 가운데 김지민은 "오빠도 얼마전에 비뇨기과 검사를 했다"며 "(남성 호르몬 수치가) 최악으로 나왔다"고 고백했다.
한편 개그계 대표 커플 김지민과 김준호는 약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김준호가 2세 계획과 함께 남성 호르몬 수치를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아들 육아 중인 황보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보라의 절친 김지민이 집으로 찾아와 육아를 도왔다. 깜찍한 우인 군의 모습에 예비 신부 김지민은 눈을 떼지 못했다.
절친 덕에 황보라는 잠시 육아에서 해방돼 외출에 나섰다.
그러던 중 김준호에게 걸려 온 영상통화. 붕어빵 우인 군을 본 김준호는 "(황)보라 남편 닮았다. 눈은 또 보라네"라며 감탄했다.

예비 아내 김지민을 향해 김준호는 "우리도 낳아야지?"라며 깜짝 2세 계획을 언급했다. 몇 명을 낳을 거냐는 김지민의 물음에 김준호는 "우리 지민님이 원하시는 만큼"이라고 답했다.
그런 가운데 김지민은 "오빠도 얼마전에 비뇨기과 검사를 했다"며 "(남성 호르몬 수치가) 최악으로 나왔다"고 고백했다. 그와중에 김지민의 난소 나이는 27세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그에 반해 김준호의 남성 호르몬 수치는 70대 수준이라고.
충격적인 결과에 김지민은 "생각 좀 해봐야겠다"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어 "운동하면 좋아진다더라. 이제 운동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개그계 대표 커플 김지민과 김준호는 약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조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80cm 아냐" 조세호, ♥9살 연하 아내와 '설레는 키차이' 허니문 인증샷
- '생활고 고백' 성훈, 26억 강남 아파트 매입
- 이천수♥심하은 아들, 머리 부상 '충격'…스테이플러 자국
- 성시경 유튜브에 "불륜녀 식당" 악플 쇄도…'실화탐사대' 고깃집 사연 '불똥' [엑's 이슈]
- '출연료 4만원' 김대호, 죽어라 벌면 뭐하나 "30억 家에서 대형사고" (홈즈)[종합]
- 신지, 드레스 피팅 뒤늦게 해명…축하 대신 쏟아진 악플 '눈살' [엑's 이슈]
- 신화 가문 난리났다…살찐 에릭·결혼 이민우·시험관 전진♥류이서 그리고 신혜성 [엑's 이슈]
- "이재용복, 삼성으로 찍었지"…필릭스, '돈 들어오는 사진' 비하인드 공개 [엑's 이슈]
- 이지혜, 두 딸 외모 평가에 유쾌한 일침…"다들 아무 말 마라, '얼평'금지" [★해시태그]
- '186cm' 삼둥이 근황 공개됐다…"사춘기 와, 민국이는 작곡 공부"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