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 '공항에서 포착된 꾸안꾸 윈터룩'

고아라 기자 2025. 12. 26. 17: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26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공항패션으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아현의 공항패션은 겨울 무드를 포근하게 끌어올린 아이템(퍼 부츠와 백)이 포인트다.

과한 장식 없이도 차분한 컬러 매치로 시선을 모으는, 미니멀한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고아라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26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공항패션으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아현의 공항패션은 겨울 무드를 포근하게 끌어올린 아이템(퍼 부츠와 백)이 포인트다. 블랙 니트 카디건과 슬림한 블랙 팬츠로 전체 실루엣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내추럴한 단발 헤어로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과한 장식 없이도 차분한 컬러 매치로 시선을 모으는, 미니멀한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포인트는 아이보리 톤의 퍼 부츠와 베이지 미니 숄더백. 뽀송한 텍스처의 부츠가 겨울 감성을 살리며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고, 소프트한 컬러의 가방이 블랙 착장에 온기를 더했다. 편안함과 트렌드를 균형 있게 담아낸 이번 공항패션은 일상에서도 참고하기 따라 입고 싶은 현실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베몬 아현 '장난스럽게 빼꼼'
아현 '꾸안꾸 공항패션의 정석'
아현 '팬들에게 다정한 손인사'
아현 '사랑스러운 단발 요정'
아현 '영하의 한파에 입김이 절로'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