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화폐 개념 NO" 딘딘 잡도리 후 근황…"욕 X먹고 정신 차렸다" [엑's 이슈]

장인영 기자 2025. 10. 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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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준이 최근 불거졌던 '화폐가치' 논란에 정면돌파를 택했다.

이때 이준이 지점장에게 "돈 많이 벌 것 같다. 월 1천만 원은 찍지 않냐"고 묻자, 딘딘은 "연예인들은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이 나갔다"고 일침했다.

이같은 딘딘의 솔직한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고 딘딘은 이준과의 통화에서 "솔직히 광고 문의가 많이 들어와"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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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이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준이 최근 불거졌던 '화폐가치' 논란에 정면돌파를 택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김밥천국..인 줄 알았는데 주문 지옥...ㅣ분식집 알바ㅣ워크맨ㅣ이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준은 분식집에서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했다.

이준은 직장인들이 몰리는 점심 피크타임임에도 라면을 손쉽게 완성하고 김치볶음밥 2개를 동시에 조리하는 등 '일잘러'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제작진은 "갑자기 왜 이렇게 잘하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워크맨' 화면 캡처.

이준은 "갑자기가 아니라 원래 잘했다. 원래 잘하는데 내가 예능이라 편하게 한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욕 한 번 X먹으니까 정신 차렸다"고 과거 논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가게 홍보를 위해 길거리로 나선 이준은 우연히 후배 걸그룹 세이마이네임과 만났다. 멤버 히토미는 "악플 같은 거 달리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궁금해했고, 이준은 "내가 묻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하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준은 "악플이 아예 안 달릴 수는 없다. 실수할 수도 있다. 사람이니까. 그러면서 성장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앞서 이준은 지난달 '워크맨' 게스트로 출연한 딘딘과 함께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이때 이준이 지점장에게 "돈 많이 벌 것 같다. 월 1천만 원은 찍지 않냐"고 묻자, 딘딘은 "연예인들은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이 나갔다"고 일침했다.

그렇게 4시간 아르바이트 후 최저시급에 따라 4만120원을 받은 두 사람. 딘딘은 "형의 월급 천만 원 발언이 너무 경솔했다"며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이같은 딘딘의 솔직한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고 딘딘은 이준과의 통화에서 "솔직히 광고 문의가 많이 들어와"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워크맨'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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