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명가] 6년 후 분양 전환 '뉴홈' 선택형 단지…내포신도시 첫선 'e편한세상' 브랜드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DL이앤씨는 다음 달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RH16 블록에 공공분양 뉴홈 단지인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을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84㎡ 949가구의 브랜드 대단지다.
전 가구에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 주고, 시스템 에어컨·중문 등도 무상 제공해 입주민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세금 없고 주택 수 포함 안 돼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6년간 거주한 뒤 입주자에게 우선 분양권을 주는 ‘뉴홈’ 선택형 단지다. 뉴홈은 최근 주택 실수요자인 30~50대를 중심으로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거주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재산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어서다.
내포신도시에 처음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DL이앤씨만의 특화 설계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전 가구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단지 안에 약 7500㎡의 중앙공원과 18곳의 정원도 선보인다.
교육 여건도 좋다. 단지 맞은편에 한울초가 있고, 바로 옆엔 홍북중이 내년 3월 개교를 추진하고 있다. 초교부터 중교까지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반경 500m 안에 학원가도 형성돼 있다.
대형 개발호재 수혜도 기대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도청대로·충남대로가 있어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내포터미널이 반경 2㎞ 안에 있어 시외 접근성도 좋다. 서해선 복선전철(송산~홍성), 장항선 복선전철(신창~홍성), 서부내륙고속도로도 올해 개통 예정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옆에 자경천과 자경2저류지가, 인근엔 하산공원·홍예공원이 있다.
다양한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내포신도시에는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가 계획돼 있다. 2030년 완공되면 약 6조8,000억원의 생산유발, 2만30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2035년까지 1100명 규모의 ‘충남대 내포캠퍼스’도 들어선다.
주택전시관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38-3번지에 문 연다. 문의 041-977-26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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