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수, ♥옥순 위해 직접 아침상 준비…"진심 보여주고 싶었다" 직진 (나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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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옥순이 29기 영수의 세심한 배려와 다정함에 설렘을 느꼈다.
3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솔로')에서는 영수가 옥순을 위해 직접 아침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며 토스트, 커피 등 아침식사 메뉴를 마련하고, 아침상과 함께 직접 만든 음식을 옥순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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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29기 옥순이 29기 영수의 세심한 배려와 다정함에 설렘을 느꼈다.
3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솔로')에서는 영수가 옥순을 위해 직접 아침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며 토스트, 커피 등 아침식사 메뉴를 마련하고, 아침상과 함께 직접 만든 음식을 옥순에게 전달했다.
옥순은 갑작스러운 영수의 방문과 정성 가득한 아침상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나 너무 적응이 안 돼"라고 발을 동동 굴리며 부끄러워했다.

영수는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커피까지 챙겨 다시 찾아오며, 옥순을 향한 세심한 마음을 이어갔다.
옥순은 아침상을 들고 "어떡해"라며 기쁨과 놀라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같이 자리를 지켜보던 29기 순자는 "광수님 어떡하냐. 다정함을 뺏겨가지고"라며 장난스러운 멘트를 던졌지만, 옥순은 영수의 배려에 온전히 집중하며 "너무 부끄럽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옥순은 인터뷰에서 "저는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표현할 줄 몰랐기 때문에 아침부터 놀랐고 기분이 정말 좋았다. 토스트와 커피가 너무 맛있었다. 특히 토스트는 제가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다"고 밝히며 영수의 정성에 감탄했다.

영수 역시 인터뷰에서 "최종 선택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제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옥순님에게 진심임을 보여주고, 1순위로서 마음을 강하게 전하고 싶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아침상 준비 후 두 사람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소소한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영수는 음식 준비뿐만 아니라 옥순을 배려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었고, 옥순은 부끄러움 속에서도 미소를 지으며 화답했다. 영수의 세심하고 진심 어린 행동에 향후 최종 선택의 반전에 기대감이 더해졌다.
사진=ENA, SBS Plu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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