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에 '소주' 부었을 뿐인데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일단 그냥 부어봤더니
삼겹살에 소주면 OK
이렇게 쉬워도 되나요

모두들 안녕하세요 밥심이 왔습니다!

한국인의 소울푸드, 하면 어떤 음식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전 뭐니뭐니 해도 삼.겹.살이 바로 생각나네요. 생각만으로 군침이 확 도는 게 여윽시..☆

그러다 보니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하게 먹는 음식인데요. 이 흔하디 흔한 삼겹살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을 오늘 대공개하려구요.

준비물부터 과정이 너무X123456 쉬운만큼 이건 진짜 너무너무 강추하는 메뉴! 그럼 긴 말 필요없이 지금 만나러 갑뉘다 (!!)

준비물 : 삼겹살, 소주, 대파, 소금과 후추

자~ 자~ 먼저 오늘의 메인 메뉴! 삼겹살 요리의 준비물부터 살펴볼게요

돼지고기의 경우는 600g을 준비했구요. 소주는 한병 모두 소진할 예정입니다.

냉장고 속 대파는 물론 소금, 후추도 꺼내주세요.

STEP 1
돼지고기에 소금, 후추로 간

먼저 팬에 돼지고기를 올린 뒤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줄게요.

우리는 이따가 맛있는 소스를 곁들일 예정이라 간은 살짝만 해줘도 OK~

STEP 2
돼지고기에 대파 올리기

그 다음에는 대파를 준비해줄 건데요.

큼지막하게 대파를 썰어준 뒤, 이걸 돼지고기위에 골고루 올려줍니다.

STEP 3
소주를 콸콸 부어주기

소주가 등장할 차례! 돼지고기 위에 소주 한병을 콸콸 부어줄게요.

이렇게 소주를 넣어주면 돼지고기 특유의 잡냄새를 잡아줄 수 있어 좋아요.

여기에 육질까지 부드러워지는 장점까지 있다구요 (^^)

STEP 4
충분히 푸~~~욱 익혀주면 끝

처음에는 강불로 5분 정도 익혀주시고, 지금부터는 중약불로 30분 정도 충분히 잘 익혀주세요. 중간에 돼지고기도 한번 뒤집어주시면 좋아요 ㅎㅎ

마지막으로 돼지고기 수육에 콕 찍어먹을 JMT 소스도 알려드릴테니 우리 같이 먹어봅시다.

+ 소스 준비물
: 고추가루, 간장, 식초, 설탕, 양파, 청양고추

야채는 집에 있는 것들로만 해도 상관없어요. 기호에 따라 쪽파 같은 것도 추가해도 구욷!

소스 준비물을 차례로 종지에 차곡 차곡 쌓은 뒤 쉐킷쉐킷 섞어주면 소스는 끝입니다.

자, 이렇게 완성된 돼지고기 수육! 너무 간단하지 않나요. 후후.

돼지고기에 간만 살짝한 뒤 소주 붓고 끓여주면 끝이라구요. 후후.

요린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라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다들 오늘 저녁은 수육 콜?

그럼 살림브로는 여기에서 20000 인사 드릴게요. 모두들 또 만나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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