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래빗: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 '주토피아' 제작진의 新 동물 어드벤처 도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치킨래빗: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감독 벤자민 모스퀫, 벤 스타센)가 동물 애니메이션계 새 지평을 연 '주토피아' 제작진의 참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치킨래빗: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는 쫑긋한 토끼 귀에 닭발을 가진 치킨래빗이 전설 속 보물 어둠의 햄스터를 찾아 떠난 여정에서 자신의 숨겨진 힘을 마주하며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치킨래빗: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가 '주토피아', '모아나',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 상상력 넘치는 모험의 세계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명품 제작진의 의기투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킨 '주토피아' 제작진의 참여 소식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토피아'는 동물들의 유토피아 같은 도시 주토피아에서 벌어지는 연쇄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열정 넘치는 토끼 경찰관 주디와 뻔뻔한 사기꾼 여우 닉의 합동 수사를 그린 영화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풍부한 상상력의 볼거리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사로잡으며 국내 관객수 470만 명을 동원했다.

이에 흥행을 이끌어낸 명품 제작진의 노하우가 담긴 '치킨래빗: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에 대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토끼 귀에 닭발을 가진 치킨래빗을 비롯해 만능집사 거북이 에이브, 액션마스터 스컹크 메그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맹활약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치킨래빗과 친구들의 보물 탐험을 따라 펼쳐지는 다채로운 로케이션은 스케일을 더하며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 넘치는 모험 스토리, 따뜻한 감동과 교훈 등 다양한 관람 포인트로 호평 세례를 이끌어내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치킨래빗: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는 프랑스에서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라는 괄목할 만한 기록을 세운 바 있어 국내 개봉 후 이어갈 화제성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킨래빗: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서'는 오는 3월 개봉한다.
사진 =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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