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에 감사… 역사적 전환점 만들었다”
박지훈 2025. 6. 22. 11:49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1일(현지시간) 이란 핵 시설 공습을 결행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역사를 바꿀 대담한 결정”이라고 치켜세웠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네타냐후 총리는 연설을 통해 “역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위험한 정권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무기를 막기 위해 행동했다고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은 중동과 그 너머를 번영과 평화의 미래로 이끌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었다”며 “나와 이스라엘 국민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훈 기자 lucidfall@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핵 포기하지 않을 것…美 공습은 국제법 위반”
- 아기가 운다고 때리고 던지고… ‘상습 학대’ 간호조무사 실형
- “정부부채 1% 늘면 물가 0.15%↑” 추경에 올해 나랏빚 1300조 돌파
- 문 앞에 몰래 배달된 우유와 생일상…어르신이 남긴 편지 [아살세]
- ‘치솟는 금값’에 금 투자 상품도 확대… ETF 출시 잇따라
- “면허도 없는데 왜?” 현대차가 청소년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
- [작은영웅] ‘영아 하임리히법은 다릅니다’ 아기가 있다면 꼭 봐야 하는 영상
- ‘이혼설’ 미셸 오바마 “아들 낳지 않아 다행”
- 李 대통령, 오늘 여야 지도부와 오찬…‘추경·총리 인준’ 향방 주목
- 순직해병 특검 “尹 대면조사 당연…원칙대로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