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16일 국민 안전의 날 '송파안전체험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송파구가 오는 16일 제12회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송파안전체험교육관(성내천로35길 53)에서 '송파안전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2018년부터 매년 대규모 안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생활·교통·자연·사회·범죄·보건 등 6개 전 분야를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은 서울시 안전교육시설 중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이 유일하다.
사전 예약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02-406-5868)으로 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재대피·VR 산업안전 등 실전 체험
서울 송파구가 오는 16일 제12회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송파안전체험교육관(성내천로35길 53)에서 '송파안전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국민 안전의 날은 2014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2018년부터 매년 대규모 안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송파경찰서·송파소방서·한국어린이안전재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가스안전공사·서울교통공사 등 30개 안전기관이 참여해 총 37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교통·자연·사회·범죄·보건 등 6개 전 분야를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은 서울시 안전교육시설 중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이 유일하다.
체험 프로그램은 실전형으로 꾸려진다. 연기 속 화재 대피와 소화기 체험, 범죄 예방 체험, 교통안전 체험, VR을 활용한 산업안전 체험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심폐소생술 키트 만들기, 교통안전 매직큐브 만들기, 빗길 안전 투명우산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지진·화재·태풍 등 재난 대비 체험과 선박·항공기·철도 대형교통안전체험도 운영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사전 예약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02-406-5868)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예측하지 못한 안전사고가 늘어나는 만큼 안전을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알고보니 '금쪽이' 출연자였다
- 웃고 있는 이스라엘 군인, 떨고 있는 여성…伊잡지 사진에 전세계 '경악'
- "마시면 몸속 암세포 다 죽는다"…트럼프의 황당한 '콜라 효능론'
- "성과급 45조 달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남의 집 주차장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 분노…민망한 쓰레기까지 투척
- "돈 받았으면 제값 해라" 배송기사 저격한 카페 점주, 결국 본사 사과
- "전용기 타고 요트 인증샷"…호화 생활 과시하던 금수저 정체
- "코첼라 다녀왔다?" 알고 보니 가짜…수천만원 버는 AI 인플루언서
- 형 집행 2주 남긴 사형수와 결혼한 여성…"가족 연락 못 받아"
- "절대 가지마, 살아서 못 나온다" 경고에도 인산인해…충남 예산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