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900만달러로 증액

노우래 2026. 4. 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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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달러(약 133억원)로 증액됐다.

LPGA 투어 사무국은 21일(현지시간)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액을 지난해 800만달러에서 100만달러 오른 900만달러, 우승 상금을 135만달러(약 20억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셰브론 챔피언십은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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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비 100만달러 플러스
우승 상금 135만달러 결정
컷 탈락 선수도 1만달러 지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달러(약 133억원)로 증액됐다.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달러로 올랐다. LPGA 제공

LPGA 투어 사무국은 21일(현지시간)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액을 지난해 800만달러에서 100만달러 오른 900만달러, 우승 상금을 135만달러(약 20억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컷을 통과하지 못한 선수에게 주는 보조금도 기존 5000달러에서 1만달러(약 1481만원)로 인상됐다.

올해 셰브론 챔피언십은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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