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면 삭제할까요"…고현정도 우려, 확 풀어진 모습 공개

윤현지 기자 2025. 6. 11.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일상 속 자유로운 모습을 공유했다.

11일 고현정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고현정은 벽에 서있다가 밝은 웃음을 지으며 뛰어가고 있다.

이어 고현정은 "얼마전 친구가 놀러왔을 때 저러고 잠깐 놀았어요. 너무 이상하면 삭제할까요?"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일상 속 자유로운 모습을 공유했다. 

11일 고현정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고현정은 벽에 서있다가 밝은 웃음을 지으며 뛰어가고 있다.

이어 고현정은 "얼마전 친구가 놀러왔을 때 저러고 잠깐 놀았어요. 너무 이상하면 삭제할까요?"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삭제는 없어요", "즐거워 보여요", "이렇게 귀여울 일", "귀염뽀짝", "웃는게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말 건강 악화로 수술을 했다. 활동을 잠시 중단하자 '사망설' 가짜 뉴스까지 돌았다. 그에 대해 고현정은 "죽지 않았다"라며 "지금 잘 회복해서 건강해져 있고 걱정 안하셔도 된다. 감사하다"라고 설명했다. 차기작으로는 SBS 드라마 '사마귀'를 선택했다.

사진=고현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