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없는 여행' 재차 해명…"4개월째 치료 중, 외출 조심"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6. 5. 17. 0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헤이지니가 여행마다 둘째가 함께하지 않았던 이유를 다시 한번 설명했다.

앞서 헤이지니는 지난 7일에도 둘째 없이 떠난 여행을 두고 지적이 이어지자 "승유는 1월 감기를 시작으로 4개월째 항생제를 먹고 있다"며 "정말 필요한 외출이나 간단한 산책 외에는 최대한 집에서 쾌적한 환경과 컨디션을 유지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이지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튜버 헤이지니가 여행마다 둘째가 함께하지 않았던 이유를 다시 한번 설명했다.

16일 헤이지니 개인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많이 물어보셨던 이야기, 여행 때마다 둘째가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헤이지니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열이 나는 둘째 승유의 상태를 확인하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그는 부산 여행을 앞두고 있었지만 "안 될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어 "병원은 무조건 가야 할 것 같다"며 "중이염이 3개월 반 만에 잡혔는데"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영상 말미 헤이지니는 "평소 승유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해 주셨고 여행 때마다 '승유는 왜 함께하지 않냐'라는 질문도 종종 받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올해 1월 감기 이후 중이염이 심해져 4개월째 치료를 받고 있다"며 "컨디션이 조금만 떨어져도 중이염이 심해진다. 외출은 상황에 따라 조심히 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저희도 네 식구가 함께하는 게 좋지만 승유 건강과 컨디션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헤이지니는 "이번 부산 여행도 원래는 2박 3일 일정이었지만 승유 상태를 고려해 1박 2일로 짧게 다녀왔다"며 "앞으로도 네 가족의 우당탕탕한 일상을 더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헤이지니는 지난 7일에도 둘째 없이 떠난 여행을 두고 지적이 이어지자 "승유는 1월 감기를 시작으로 4개월째 항생제를 먹고 있다"며 "정말 필요한 외출이나 간단한 산책 외에는 최대한 집에서 쾌적한 환경과 컨디션을 유지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혜진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