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착화감과 내구성 업그레이드한 '천연가죽 내추럴 모션워킹화2' 선보여
잔디로
![‘천연가죽 내추럴 모션워킹화2’는 신을수록 발 모양에 맞춰 자연스럽게 피팅되는 맞춤형 착화감으로 오래 걸어도 피로감이 덜하다. [사진 잔디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joongang/20250730053223292etny.jpg)
야외활동이 많은 휴가철을 맞아 신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발을 잘못 선택할 경우 발의 피로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장시간 보행 시 통증과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오래 걷기 위해선 발에 꼭 맞는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잔디로가 ‘천연가죽 내추럴 모션워킹화’의 업그레이드 버전 제품을 최근 출시했다. 지난해 높은 판매량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었다. 신제품 ‘천연가죽 내추럴 모션워킹화2’는 착화감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특히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한국인의 발 모양을 반영한 맞춤 설계를 적용하고, 부드러운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자연스럽게 발을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잔디로 관계자는 “기존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착화감과 내구성을 더욱 개선한 버전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천연가죽 내추럴 모션워킹화2는 신을수록 발 모양에 맞춰 자연스럽게 피팅되는 맞춤형 착화감을 제공하며, 외부 기온 변화에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천연 가죽 특유의 통기성을 극대화해 열과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발수·방수 처리가 적용된 소프트 천연가죽을 사용해 생활 방수 기능까지 갖췄다. 따라서 궂은 날씨나 다양한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워킹에 최적화된 논슬립 모션 아웃솔(밑창)을 적용해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발 앞부분을 넓게 디자인하고, 바닥 전체에 쿠셔닝을 추가해 장시간 보행에도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모션워킹 굴곡 디자인을 통해 보행 시 자연스러운 유연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기존 제품의 경우에도 “장시간 걸어도 발이 편안하고 충격 흡수가 뛰어나 통증이 크게 줄었다”와 같은 만족감을 나타내는 후기가 많았다. 잔디로 측은 “이번 업그레이드된 제품 역시 향상된 쿠셔닝과 지지력으로 발 피로도를 더 줄여 소비자 호평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발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고려한 특허받은 3D 지지대 인솔(깔창)을 적용해 발의 모든 부분을 정밀하게 지지한다. 잔디로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서 호평을 받은 3D 지지대 4way 구조를 더욱 개선해 발 전체를 빈틈없이 잡아줘 자연스럽고 바른 보행을 유도한다”며 “적은 힘으로도 발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만들어 피로도를 줄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항균·항취 기능이 뛰어난 버팔로 가죽을 사용해 위생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로, 디자인은 더비 스타일과 슬립온 스타일로 구성돼 고객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버전 ‘천연가죽 내추럴 모션워킹화2’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잔디로 공식 홈페이지(jandiro.com) 또는 대표전화(02-542-20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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