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선 배우, 한소희.
MZ 세대 사이에서 '추구미'로 떠오른 배우인 만큼 충격도 컸는데요.

배우 류준열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이 가장 대표적이죠.
두 사람은 환승 연애 의혹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한소희가 네티즌과 SNS에서 설전을 벌여 논란이 가중되기도 했어요.

이후에도 한소희의 어머니가 불법도박장을 운영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는데요.
때문에 최근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하죠.

또, 1994년생이라고 말했던 한소희가 실제로는 1993년생이라는 것도 드러났어요.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낸 셈이죠.

그러나 여전히 그녀는 '추구미' 배우의 면모를 보이고 있어요.
착용하는 아이템도 대부분 '저렴이' 제품, 그녀를 따라 하는 사람이 늘고 있죠.
의외로 명품이 아닌, 한소희의 가성비 데일리룩을 만나보아요.



몸매를 드러내는 투피스
해당 제품은 브랜드 ‘코프’의 니트 세트인데요. 36,0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을 가지고 있죠.
블랙 팬츠와 레이어드해 서로의 대비감이 더욱 확실해지도록 했네요.
여리여리한 그녀의 라인과 찰떡. 긴소매까지 완벽해요.



휴양지 패션
시원한 홀터넥 나시를 선택. 살을 드러내어 보는 사람도 시원해져요.
무게감을 낮춰주는 호피 패턴 가방이 포인트.
머리를 풀고 있음에도 답답해 보이지 않는 룩이네요.



사랑스러움 가득
아이보리 원피스와 검정 워커의 조합. 이 역시 대비감이 확실해요.
니트 재질의 러블리함을 살리기 위해 머리도 귀엽게 땋았어요.
기장이 긴 워커를 선택했어요. 다리의 실루엣을 끊어주어 시선을 분산하면서도 라인을 정리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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