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ContiNew’ 업데이트 진행…신규 서버 ‘켄트·오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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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M이 'ContiNew' 업데이트를 18일 실시하며 대규모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월드 내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의 오픈으로, 기존 레거시 월드와 분리된 환경에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경험과 공정한 경쟁의 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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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 및 신규 스킬 ‘세라핌’ 추가
-업데이트 기념 TJ쿠폰 7종 선물 및 후발대 용사 지원

[더게이트]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M이 'ContiNew' 업데이트를 18일 실시하며 대규모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월드 내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의 오픈으로, 기존 레거시 월드와 분리된 환경에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경험과 공정한 경쟁의 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엔씨는 또한 핵심 클래스인 '신성검사'를 리부트하고 신규 신화 변신 '진 드래곤 슬레이어'를 추가하는 등 게임 내 밸런스와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대규모 경험치 보너스와 파격적인 보상을 담은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와 함께 총 7종의 TJ쿠폰을 지급해 기존 이용자뿐 아니라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의 유입을 적극 유도하며 장기 흥행 동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추가된 켄트와 오렌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된다. 해당 서버 이용자들은 특수 던전 '엘모어 군단 섬멸 작전'을 이용할 수 있으며, 90레벨 달성 전까지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 성장에 최적화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뿐 아니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는 랭킹 이벤트를 통해 전설 변신 및 성물 획득, 장비 인챈트 수치 추가 등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한다.
클래스 리부트를 거친 신성검사는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신규 스킬 '세라핌'은 저주 면역, 광역 공격, 파티원 회복 등 다채로운 효과를 지원하며, 패시브로 변경된 '타임 클리어'와 성능이 강화된 '세인트 카운터(슈프림)' 등 리뉴얼 스킬을 통해 전투 효율이 극대화됐다.
엔씨는 다음달 1일 오전 2시까지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이 원활하게 신성검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업데이트 기념 혜택의 정점은 총 7종의 TJ쿠폰이다. 이용자들은 다음달 1일 전까지 상점에서 아데나로 'TJ쿠폰 선물 상자'를 구매해 마법인형·변신·성물 각성 쿠폰 3종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 접속 시 출석체크 보상으로 룬 복구, 마법인형·변신·성물 합성 쿠폰 4종이 추가 지급된다.
이밖에 사전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를 위한 '후발대 용사 지원 이벤트'를 통해 아덴 기사단의 장비와 장신구 등을 제공하며 모든 이용자가 원활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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