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17개월인데 벌써 엄마 못지 않은 끼…인생 첫 파마 후 이명화 노래에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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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딸 파마에 도전했다.
20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태어난 김에 파마한 서뱅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랄랄의 딸 서빈은 헤어 이모와 함께 집에서 파마를 했다.
랄랄은 "인생 파마 대성공이다. 파마가 뽀글뽀글 잘 나왔다"며 뽀글머리 파마를 한 딸 서빈을 보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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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딸 파마에 도전했다.
20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태어난 김에 파마한 서뱅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랄랄의 딸 서빈은 헤어 이모와 함께 집에서 파마를 했다. 헤어 이모는 "거울 보고 소리 지르는 순간 나는 정말 할 거 같다"며 "진짜 얌전하다"고 긴장했다.

랄랄은 "인생 파마 대성공이다. 파마가 뽀글뽀글 잘 나왔다"며 뽀글머리 파마를 한 딸 서빈을 보며 기뻐했다.
이후 랄랄은 자신의 부캐 이명화의 신곡 '통통통'을 틀어줬고, 이에 맞춰 서빈은 흥겨운 모습을 보이며 엄마 못지않은 끼를 자랑했다. 자신이 먹던 숟가락을 마이크처럼 사용하는 등 남다른 끼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유튜브를 통해 현재 몸무게 73kg, 체지방률 40%라고 밝히며 다이어트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랄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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