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CFS, 올해 첫 채용박람회…물류·지게차·관리자 모집

김흥순 2026. 3. 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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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올해 첫 채용박람회를 열고 현장물류사원과 물류관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올해도 청년 인재를 포함한 많은 구직자들이 쿠팡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채용박람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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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수원, 26일 대구서 진행
수도권 남부·영남권 청년 인재 선발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올해 첫 채용박람회를 열고 현장물류사원과 물류관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오는 24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광주, 곤지암, 금왕, 동탄, 마장, 시흥, 안성, 용인, 이천, 천안, 청주, 평택 등 수도권 남부 지역 20여개 풀필먼트센터가 참여해 물류 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26일에는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채용 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영남권 채용은 쿠팡 로켓프레시 서비스 확대에 따라 늘어난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와 경산 지역 5개 풀필먼트센터가 참여해 구직자들을 만난다.

채용 모집 분야는 입고, 출고, 재고·반품 검수,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이다. 특히,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채용'으로 운영되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람인, 알바몬, 알바천국, 잡코리아 등 주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채용박람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올해도 청년 인재를 포함한 많은 구직자들이 쿠팡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채용박람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CFS는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셔틀버스를 이용한 편리한 출퇴근 지원은 물론, 쿠팡캐시백, 임직원 및 직계 가족 실손보험 무료 가입, 사이버대학교 학업 등을 지원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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