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왔더니 '10만 구독자' 달성...조혜련 "고마워 신영아"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6. 5. 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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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혜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과 이경실의 유튜브 채널이 김신영의 출연 후 '구독자 10만 명'이라는 기록에 도달했다.

21일 조혜련은 개인 채널에 "아침에 신영이가 보낸 메시지~ 고마워 신영아^^ 우리 신영이는 진짜 최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캡처된 대화 내용 속 김신영은 조혜련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0만 명을 달성한 순간을 포착하며 "와우"라고 감탄했다.

유튜브 예능 '신여성' 촬영 현장

이를 본 조혜련은 "대박이다. 네 덕분이다"라며 "신영아 나도 웃겨서 세 번이나 봤다. 넌 진짜 최고"라며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여성'은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서 공개 중인 웹예능으로, 조혜련과 이경실이 진행을 맡고 있다.

김신영의 출연분은 지난 19일 공개된 바 있으며, 다이어트 포기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그는 입담을 자랑했다.

김신영-이경실 포옹

이어 조혜련은 김신영과 함께했던 촬영 당시 현장 비하인드도 풀었다.

사진 속 김신영은 거침없는 행동으로 선배들의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이경실과 꼭 껴안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최근 유지어터의 삶을 포기한 김신영은 과거의 비주얼로 돌아온 뒤 각종 예능에서 활약 중이며, JTBC '아는 형님'에는 고정 멤버로 합류라는 경사를 맞았다.

사진 = 조혜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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