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나온지 '고작' 2분 만에 "오래 있네" 지적...여수 이어 불친절 논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수시의 한 불친절 식당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이번엔 강원도 속초시의 한 가게에서 무례한 손님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튜버 A씨는 오징어 난전의 한 식당을 방문, 바깥 자리에 앉아 오징어회와 오징어 통찜, 소주 한 병을 주문했다.
한편, 최근 여수의 한 식당에서 손님에게 면박을 준 일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논란이 되자 여수시는 공식 사과와 함께 해당 식당에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하고 과태료 50만 원 처분을 내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여수시의 한 불친절 식당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이번엔 강원도 속초시의 한 가게에서 무례한 손님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술포차'에는 '당일치기로 속초 오징어난전 혼술. 근데 많이 아쉽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튜버 A씨는 오징어 난전의 한 식당을 방문, 바깥 자리에 앉아 오징어회와 오징어 통찜, 소주 한 병을 주문했다.
이후 A씨가 식사를 이어가던 가운데 약 10분 뒤 종업원이 "아오 이 아가씨야, 여기서 먹으면 안되겠니"라면서 안쪽 자리에 착석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A씨는 "이 때가 오징어회 나오고 9분 정도 지났을 때다. 자리도 많은데 왜 그러시지"라며 의문을 표했는데, 통찜이 나오고 2분이 지나자 "아가씨 갖고 일로 안으로 들어오면 안 돼? 거기서 먹을 거니"라고 다시 안쪽으로 차걱할 것을 요구했다.
A씨가 이를 거부하자 "빨리 잡숴라. 너무 오래 있는다"고 지적했고, A씨는 "자리 앉은지 18분, 통찜이 나온 지 2분이 지났는데 이게 오래냐"라고 황당해했다.
그는 "친절함을 기대하기에는 너무 관광지다. 누군가에게는 안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여수의 한 식당에서 손님에게 면박을 준 일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논란이 되자 여수시는 공식 사과와 함께 해당 식당에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하고 과태료 50만 원 처분을 내렸다.
사진= '김술포차'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진희, 7세 외손주 사망 고백…촬영장서 비보 접해
- 손호영, 송혜교와 ♥열애설…방송서 깜짝 언급
- '성추문' 박시후, 불륜 주선했나…"아이 잃어" 충격 폭로
- '47세' 박세리, 홍콩계 재벌 2세와 ♥열애설 인정 "먼저 꼬셔, 영어 늘었다" (남겨서 뭐하게)
- 이민우, ♥싱글맘과 결혼→혼전임신까지…두 아이 아빠 된다
- "죽여야겠다는 생각 뿐" 故 김창민 감독 살해 가해자, 녹취서 경찰 조롱까지 [엑's 이슈]
- 송지은 "♥박위, 배변 도움 안 받아...'무료 간병인' 댓글 속상"(동상이몽2)[전일야화]
- 이경규, 건강이상설 기우였다…"월드컵 현장 갈 것" 생방송서 증명 [엑's 이슈]
- 이수지 유치원 풍자, 미국 사회학자도 분석했다…"가장 충격적" [엑's 이슈]
- '놀뭐'가 부른 제2의 전성기…'고정' 허경환vs'사과 또 사과' 양상국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