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9번+SS' KIA, 29일 SSG전 라인업 공개...이의리 선발 출격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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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전날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KIA는 전날 SSG를 상대로 6-7로 패배했다.
다시 한번 시즌 첫 승 도전에 나서는 KIA는 전날과 다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전날 선발 제외됐던 이창진, 한준수, 제리드 데일이 라인업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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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전날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2차전을 치른다.
KIA는 전날 SSG를 상대로 6-7로 패배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6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지만, 불펜투수들이 경기 후반 부진하면서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특히 KIA로선 9회말이 아쉬웠다. 6-3으로 앞선 상황에서 구원 등판한 마무리투수 정해영이 최지훈의 볼넷, 조형우의 삼진, 안상현의 2루타 이후 오태곤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정해영이 후속타자 박성한에게 초구 볼을 던지자 KIA는 실점을 막기 위해 조상우를 올렸다. 하지만 조상우도 불안했다. 박성한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1사 1, 2루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최정의 볼넷 이후 1사 만루에선 폭투를 범하며 3루주자 박성한의 득점을 지켜봐야 했다. KIA로선 허무한 결말이었다.

다시 한번 시즌 첫 승 도전에 나서는 KIA는 전날과 다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김호령(중견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지명타자)~김선빈(2루수)~윤도현(1루수)~이창진(우익수)~한준수(포수)~제리드 데일(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KIA는 하위타선에 변화를 줬다. 전날 선발 제외됐던 이창진, 한준수, 제리드 데일이 라인업에 포함됐다. 오선우, 김태군, 박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김건우와 선발 맞대결을 펼칠 투수는 이의리다. 이의리는 지난해 10경기 39⅔이닝 1승 4패 평균자책점 7.94를 기록했다. 통산 SSG전 성적은 8경기 38이닝 3승 2패 평균자책점 4.74다.
사진=인천, 박지영 기자 / 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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