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연예인들의 졸업사진은 언제나 흥미로운 추억으로 남아있다. 지금은 드라마와 예능에서 멋지고 세련된 모습으로 활약 중이지만, 교복 입은 시절에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었을까?





사진들을 들여다보면 놀라울 만큼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스타도 있고, 당시에만 가능한 헤어스타일과 표정으로 ‘세월의 맛’을 보여주는 이들도 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조금 촌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순수함과 풋풋함은 그 자체로 매력이다.


















특히 졸업사진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는 배우 현빈이 자주 언급된다.
학창 시절 촬영한 사진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인상이 눈에 띄며, 지금의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
교복 차림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당시에도 주변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을 법한 분위기다.



이 외에도 이름만 들으면 “아, 그 사람도 있었지” 싶은 얼굴들이 줄줄이 이어진다.
졸업사진만으로도 이미 연예인 포스를 풍긴 이들부터, 지금 모습과 너무 달라 팬들도 두 번쯤 확인하게 되는 얼굴까지.
한 장의 사진이지만, 그 안엔 각자의 시작점이 담겨 있다.


졸업사진은 단순히 과거를 기록한 이미지가 아니다.
학창 시절의 분위기와 당시의 유행, 그리고 지금과는 또 다른 얼굴이 담겨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상도 있고,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도 있다. 지금의 모습이 있기까지,
그 시작은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준비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사진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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