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14년 전’ 메이크업 해보니 “외모 그대로”… “피부 건조 막으려 매일 ‘이것’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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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36)이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함은정'에 '그 시절, 티아라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함은정은 "14년 전, 22살에 티아라 활동했을 때 했던 메이크업을 받으러 갈 거다"며 "옛날 얼굴이랑 지금이랑 많이 다른데 걱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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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함은정’에 ‘그 시절, 티아라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함은정은 “14년 전, 22살에 티아라 활동했을 때 했던 메이크업을 받으러 갈 거다”며 “옛날 얼굴이랑 지금이랑 많이 다른데 걱정이다”고 말했다.
함은정은 메이크업 샵에 도착해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받고 단발머리 가발을 착용했다. 스태프들은 “화장뿐 아니라 피부도 14년 전이랑 똑같다”며 “역대급 동안이다”고 했다.
한편, 함은정은 한 유튜브 채널에서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수분 크림을 잔뜩 바르고, 평소에는 이틀에 한 번 정도 마스크팩을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함은정이 동안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법인 수분 크림 바르기와 마스크팩 하기가 피부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확인해 본다.

▷마스크팩 하기=함은정이 하는 마스크팩은 피부에 딱 달라붙기 때문에 팩 성분 중 보습, 미백 등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많이 흡수돼 효과적이다. 특히 피부에 바르고 건조되는 과정에서 피부에 적당한 긴장감을 주고 피부의 미세혈관 혈액순환을 촉진하기도 한다. 수분이 피부 표면에서 증발하는 것도 차단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매일 마스크팩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마스크팩을 매일 사용하기 전, 본인의 피부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민감성 피부 ▲약한 피부장벽 ▲지루성 피부염 등 피부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1일 1팩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또한 고농도 보습이나 미백, 탄력, 모공 축소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사용하는 것도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1주일에 1~2회 사용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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