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또 한 번 우리를 시험했다.." 진태현♥박시은, 더 뜨거워진 부모의 길

KBS #동상이몽2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다시 한번 아이를 품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에는 두 사람이 출산 20일 전 떠나보낸 아이 태은이의 아픔을 딛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태현은 "겪지 말아야 할 일을 겪었다.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기로 했다."며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밝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시은 역시 "많은 분들이 우리가 포기한 줄 알더라. 하지만 우리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아이를 갖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또, 두 사람은 최근 세 딸을 추가로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앞서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한 데 이어, 또 한 번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선택을 한 것.

아픔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도전과 사랑, 두 사람이 만들어갈 새로운 가족의 이야기에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K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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